이유식 가이드
돌 전 먹이면 안 되는 음식 & 질식 위험 음식
이유식 시기에는 '무엇을 주느냐'만큼 '무엇을 피하느냐'도 중요해요. 특히 만 12개월(돌) 전 금기와 질식 위험 음식은 안전과 직결됩니다.
만 12개월(돌) 전 피해야 할 것
- 꿀 — 영아 보툴리누스 위험으로 돌 전 절대 금지(가공식품에 든 꿀 포함)
- 생우유 — 돌 전 '주음료'로 부적합(소량 조리 사용은 별개). 모유·분유 유지
- 소금·간장·설탕 등 간 — 돌 전에는 무염 원칙, 신장 부담·입맛 형성 고려
- 통째 견과류 — 질식 위험으로 금지(갈거나 버터 형태로만)
질식 위험이 큰 음식과 자르는 법
둥글고 단단하거나 미끄러운 음식은 기도를 막기 쉬워요. 아래처럼 형태를 바꿔 주고, 단단한 생채소·생과일은 익히거나 갈아 줍니다.
- 포도·방울토마토 — 통째 금지, 4등분 이상 잘게
- 통견과·팝콘·사탕·젤리 — 어린 영유아에게 부적합
- 생당근·단단한 생사과 — 익히거나 강판에 갈아서
- 소시지·떡·경단 — 둥글고 끈적여 위험, 잘게 또는 피하기
- 한입 크기는 대략 0.5~1.3cm 이하로 작게
안전하게 먹이는 습관
- 반드시 앉은 자세로, 보호자가 곁에서 지켜봅니다
- 걷거나 누워서, 차 안에서 먹이지 않습니다
- 처음 보는 형태는 더 잘게, 익혀서 시작합니다
그럼 언제부터 되나요?
꿀·생우유 주음료·간은 일반적으로 돌(만 12개월) 이후부터 조심스럽게 시작합니다. 그래도 간은 어른보다 훨씬 약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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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
Q. 꿀은 언제부터 먹일 수 있나요?
만 12개월(돌) 이후입니다. 돌 전에는 보툴리누스 위험 때문에 꿀이 든 가공식품도 피하세요.
Q. 간(소금)은 언제부터 하나요?
돌 전에는 무염이 원칙입니다. 돌 이후에도 어른 음식보다 훨씬 약하게 간하세요.
Q. 생우유는 언제부터 주나요?
돌 전에는 주음료로 부적합합니다. 돌 이후 주음료로 전환을 고려하되 소아과와 상의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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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고 출처
본 내용은 참고용 일반 정보이며 진단·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. 새 재료 도입·알레르기 반응·도입 시기는 아이마다 다르므로 소아과 상담을 우선하세요.